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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
- 뜻대로 안 해주면 삐짐
(들어줄 때까지 계속 기분 안 좋은 거 티냄)

- 내 모든 말과 행동에 의미 부여하면서 삐짐
(여행 가서 퇴실 전에 숙소 매뉴얼 맞춰서 청소하고 있으면 집에 가고 싶냐 재미 없냐 왜 치우냐 나랑 있는 시간이 싫냐 라며 삐짐)

- 자꾸 본인이 예쁘다는 걸 어필함 + 애교를 엄청 부림
(수시로 난 예쁜데, 어디서 빠지는 외모가 아닌데, 솔직히 내가 좀 잘났는데 이런 말을 함)

- 본인 인생 올려치기 / 내 인생 내려치기 함
(뭘 말해도 니가 힘들어봤자 내가 힘든 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함)

참고로 나도 여자 친구도 여자임...
손절을 해도 이런 애들이 시기마다 항상 있고, 생기거든? 뭐 때문에 이럴까 스트레스 받는다 진짜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저래도 친구가있구나 성격이 착하고 잘받아주는 스타일?
8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그것도 아닌 것 같은 게 나도 진짜 싫으면 싫은 티 내거든? 심할 때는 걍 손절할 마음으로 세게 말한 적도 있는데 안 떨어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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