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뜻대로 안 해주면 삐짐
(들어줄 때까지 계속 기분 안 좋은 거 티냄)
- 내 모든 말과 행동에 의미 부여하면서 삐짐
(여행 가서 퇴실 전에 숙소 매뉴얼 맞춰서 청소하고 있으면 집에 가고 싶냐 재미 없냐 왜 치우냐 나랑 있는 시간이 싫냐 라며 삐짐)
- 자꾸 본인이 예쁘다는 걸 어필함 + 애교를 엄청 부림
(수시로 난 예쁜데, 어디서 빠지는 외모가 아닌데, 솔직히 내가 좀 잘났는데 이런 말을 함)
- 본인 인생 올려치기 / 내 인생 내려치기 함
(뭘 말해도 니가 힘들어봤자 내가 힘든 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함)
참고로 나도 여자 친구도 여자임...
손절을 해도 이런 애들이 시기마다 항상 있고, 생기거든? 뭐 때문에 이럴까 스트레스 받는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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