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학 졸업하고 띵가띵가 놀다가 갑자기 겁나 똥줄 타서 이력서 지원했는데 총 3군데 지원했을 때(지방이라 일자리가 많이 없음) 객관적으로나 주관적으로나 좀 만만하고 경쟁률 낮은 곳은 서탈해서 충격받고 두번째는 면접 보러 가서 내정자 들러리 서고 탈락함 ㅋㅋ 최합한 곳은 진짜 생각지도 못했던 곳이었고 세 군데 중에 제일 복지+연봉 굿이었고 내 전공 분야에서 이름 들으면 다 아는 곳이었는데 붙음 게다가 계약직으로 다니다가 공채 지원해서 정규직 전환됨 진짜 이거 보면 운빨임 남들보다 스펙 뛰어난 것도 딱히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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