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일하게 잘하는게 다이어트인데
살면서 한번도 실패해본적은 없는거같음
항상 양을 줄이기 막 이러는데
내가 보기엔 양은 하나도 안중요함
처음에 가장 중요한건 당을 끊는거 같음
1.간식 안먹기
난 근데 하루에 초코우유 한잔은 먹었음
단거 먹고싶을때 꿀 한스푼 먹거나 비타민 젤리
먹거나 등등 하튼 과자나 빵이나 초콜릿 등 식사외에 주전부리 절대 안먹음
2.간식 안먹으면 밥 양이 다이어트 전보다 늘게됨
근데 그냥 다 먹음 다만 건강식으로 다 먹음
밥양 줄이라는데 안줄임 더 먹음 의도적으로
밥보다는 반찬을 위주로 많이 먹으려고 하긴함
초반엔 트레이더스에서 스테이크용 고기 대량으로
사서 많이 먹음
3.어느순간 미각이 예민해짐 짠맛이랑 단맛이
더 확느껴짐 왜냐? 건강식으로 먹었으니까
이렇게 먹어도 되나 싶을정도로 먹었는데
어느순간 그 건강식조차도 정량으로 돌아옴
간식에 대한 갈망이나 엽떡도 그닥 안먹고 싶어짐(최애음식 엽떡임)
내 다이어트 방법은 건강식으로 많이 먹기임
웃기게 들릴수도 있는데 정말 실패해본적 없음
그렇다고 완벽하게 클린식도 아니고 어느정도
습관들면 한달에 한번 엽떡도 먹고 친구만났을때
두쫀쿠도 먹었지만 담날 또 먹고싶다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입맛이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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