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실업급여 받고있고 4월에 끝나
난 면접보고 당연히 떨어질줄 알고 3월 초에 라섹 검안 받고 4월초에 라섹 하려고 했음. 백수생활 동안 하려고..
근데 인턴 합격해버림
내 스펙이나 실업급여 끝나는거나 등등 고려하면 당연히 가는게 맞음.
근데 라섹을 하고싶었어… 회복기간 중요하게 생각해서 두달은 컴퓨터 안보고 살으려고 했는데 일 하면 못하잖아ㅠㅜ
인턴 끝나고 해야되나.. 반년동안 더 나빠지진 않으려나ㅠ 내가 각막도 얇고 고도근시라서 못하게될까봐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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