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곳곳에 일반 좌석에서 노트북 작업(인강 같이 키보드 마우스 최소로 쓰는 작업 외 등등) 하지말고 미디어실에서만 하라고 안내문 붙어있음
근데 어떤 사람이 일반 좌석에서 문서작업함 키보드 커버도 없고 엄청 타다닥 거리고 마우스도 계속 딸깍딸깍 거림
사서?가 와서 안내하니깐 '여기에는 안내문 안 붙어있잖아요' 이난리 실랑이 하다가 주변 사람들도 뭐라고 하니깐 나가긴 했는데 안내문을 파산딱지 마냥 좌석마다 붙이라는 얘긴가 최소한의 조용히 할 노력도 안하고 사과도 안하고 되지도 않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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