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가족들한테 이야기만 들은 내용인데 나 돌 지나고는 엄마가 복귀를 해야해서 시터를 고용했었어. 거의 풀타임이라서 집에서 같이 자고 생활하는 그런 시터였음. 글고 몇달은 문제 없었는데 어느 날 집에 전화를 하는데 아무도 안받는다는거야 그래서 엄마랑 아빠가 걱정되서 집에오니까 방에는 나 혼자 있고(그때 해외살던 삼촌이 한국에 잠깐 들어왔었는데 시차 때문에 삼촌은 자고 있었음) 내 돌반지, 옷 사라지고 시터도 사라졌었대ㅋㅋㅋㅋㅋ 경찰에 신고는 했었는데 결국 못 잡았었다고ㅋㅋㅋㅋ 시터는 나름 삼촌이 한국 들어올때까지 기다린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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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콘을 매진시켰다는 중소 남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