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직장익..
요즘 거래처나 관계사 신입 직원들이랑 한 번씩 전화할 일이 생기는데..
실수할까봐 잔뜩 긴장해서 말 빨리 하고 막 얼굴 빨개지는거 다 너무 귀엽고 안쓰러움
다들 톡 건드리면 울 것 같음
대한민국에 신입 시절 실수 안 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으니.. 스트레스 받지말고 씩씩하게 회사 다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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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직장익.. 요즘 거래처나 관계사 신입 직원들이랑 한 번씩 전화할 일이 생기는데.. 실수할까봐 잔뜩 긴장해서 말 빨리 하고 막 얼굴 빨개지는거 다 너무 귀엽고 안쓰러움 다들 톡 건드리면 울 것 같음 대한민국에 신입 시절 실수 안 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으니.. 스트레스 받지말고 씩씩하게 회사 다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