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중인데 희망분야 취직한친구 푸념 들어줬는데 사실 너무 힘든데 억지로 참고 들어준거거든
근데 진짜 이렇게 혼자괴로워하고 악의도없이 진짜 힘들어서 고민상담하는 친구 속으로 욕하면서 가식떠는거보다 그냥 솔직한게 나자신에게 나을거같아서
진짜미안한데 내가 지금 처지에 마음의 여유가없어서 너 고민듣는거조차 버겁다고 동종업계인 친구한테 상담해보는게 좋을거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는데
진심 기분이한결낫고 속시원하니 후련하다ㅋㅋㅋ 나는 푸념하는성격도 아니라 내심 더 공감도안되고 들어주기 힘들었나봄 솔직하게 거절하는거도 좋은 해결책인거같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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