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대초익이고 다음학기 전까지 용돈 벌겸 다님
일단 내가 이 글쓰는 가장 큰이유!!
쿠팡다니는 사람들은 남한테 관심이 너무 많아!!
진짜 알바 많이 해봤는데 유독 심해!!
내가 첫날 화장하고 사람처럼 하고 갔는데
그때는 몰랐는데 자주 나오는 단기아줌마 무리들이 나보고 여기 남자꼬시러 왔냐고 뒷담깟다함
글고 남자들!!!!진짜 초면에 스몰톡 엄청걸어..
진짜 나이든 아저씨 어디사냐 몇살이냐 이런거 엄청 물어바!!!!!
한번은 내가 이런거 물어보는 아조씨한테 그게 왜 궁금한데여? 정색하니까 딸같아서 물어본다함..
그래서 좀 싸가지없어보일려고 "피도 안섞였는데 딸은 무슨 딸이여" 하니까 다신 말 안걸더라ㅋㅋ
일은 입고로만 다녔는데 거의 한달 내내 진열이라는 일만하고 편했었어!
근데 좀 길게 다닐려면 안경 + 마스크 이거 필수야!!
그리고 친목할거 아니면 사람들 말걸어도 무시하는게 좋을듯
솔직히 쿠팡에 막 안씻고 쿠팡 외 바깥에서 절대 말 안걸거같은 사람들 많이 다니는데 왜 그냥 친해지기 거북한사람들 ( 외모나 언행이나 )
그래서 나도 모자 마스크로 다니고 후부터는 편하게 다녔엉!!!
또 쿠팡다닐래 물어보면 안갈래 말할듯
좀 이상한 사람들 많고 냄새나는 사람들도 많았음
근데 여자인데도 냄새심한분들 많아서 놀랬다..
나랑 같은일했는데 걍 옷을 안빠시는건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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