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매트를 처깔지를 않은 건지 뭔지 뛰는 소리 다 들리고 개시끄러워서 살 수가 없네 교대 근무 하는 새낀데 새벽에 우당탕거리고 걷는 발소리도 개크면서 뭐가 그렇게 바쁜지 겁나 뛰어다니고 쿵쾅대서 미치겠어 정신병 올 거 같다 꽤 오래 참았는데 걍 쪽지 붙일까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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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매트를 처깔지를 않은 건지 뭔지 뛰는 소리 다 들리고 개시끄러워서 살 수가 없네 교대 근무 하는 새낀데 새벽에 우당탕거리고 걷는 발소리도 개크면서 뭐가 그렇게 바쁜지 겁나 뛰어다니고 쿵쾅대서 미치겠어 정신병 올 거 같다 꽤 오래 참았는데 걍 쪽지 붙일까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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