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내가 오늘 면접 여러군데 보느라 통화 하다가 힘들다 중소는 취업해도 걱정이다 이런얘기 하다가
그 엄마들만 지원할수 있는 회사가 저번에 같이 유튜브 보다가 나왔거든 근데 근무시간도 짧고 워라밸이 좋아서 저런데 가면 좋겟다 둘다 그런말 하긴 햇는데
나한테 방금 통화하다가 그럼 빨리 엄마 되서 저번 유튜브에 나온 회사 지원해봐라 이렇게 말하는데
이게 위로인지 아니면 장난인지 모르겠네
뭔가 기분나쁜게 내가 예민 한건가?,,, 왜냐 아직 결혼을 할지 말지도 서로 자세하게 얘기를 안나눠서 확실한 것도 아니라 ,, 애인 ENTP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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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