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 갔다가 안국역을 다녀왔는데 라면을 먹으려고 식당을 찾는데 혼밥석이 따로 있어서 카페뒷쪽에 좌석이 있어서 찾는데 뒤에서 어떤 여자가 영어로 카페뒷쪽에 알려주려고 했던것 같은데 내가 벙쪄서 저 혼자인데요 그러니까 그여자분 당황하신것 같더라고...근데 뭐..외국인이 많이 관광으로 많이 오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호떡집이 있길래 그 사장아주머니도 나보고 외국인이냐고 대놓고 물어보더라고 외국에서 살고 한국에 온것 같다고 한국인 맞죠 이러는데..대놓고 저 한국사람이고 태어날때 여기서 한국에서 산 20년 넘게 산 한국사람이라고 그랬거든....근데 왜 좀 그런 오해안받으려고 일부로 한국말을 하고 다니는것도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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