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신을 믿어서 죽으면 내세가 있지않을까 해서
안하고 버텼는데 신은 사실 딱히 없는거같아
그냥 뭔가 믿는 구석이라도 있었어야됐나봐
죽는것도 사실 별게 아닌데
무서워서 못죽으니까 비겁하게 살아있었나봐
더는 못 버티겠어 가족도 친구도 없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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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신을 믿어서 죽으면 내세가 있지않을까 해서 안하고 버텼는데 신은 사실 딱히 없는거같아 그냥 뭔가 믿는 구석이라도 있었어야됐나봐 죽는것도 사실 별게 아닌데 무서워서 못죽으니까 비겁하게 살아있었나봐 더는 못 버티겠어 가족도 친구도 없는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