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엄청 좋아하고 사랑하면 상대방한테 기대도 많아지고 내가 상대방을 너무 사랑하니까 상대방도 그럴 거라 생각하고..
나랑 동일시하니까 가족들이랑도 많이 싸우는 거잖아 가까운 관계에서
내가 생각하는 거랑 상대방이 생각하는 게 당연히 다른데 그걸 먼 관계에서는 이해가 되지만 가까운 관계에서는 잘 안되잖아 그래서 싸우게 되는 거고 가까울수록
그래서 애정은 많은데 저러니까 싸울 일이 많아............. 나랑 성격 가치관 완전 다 반대인 사람이라서 더 많이 부딪혀ㅠ 차라리 비슷하기라도 하면 덜 싸우지 너무 달라....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해서 나를 그냥 웬만하면 다 이해해주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애정이 좀 덜 느껴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의견 존중해주는 게 좋은 건데 보통 그런 사람들은 나한테 내가 만족할만한 애정을 안 주는 경우가 많았음...
근데 결혼할 사람은 애정 퍼주고 싸울 일 많은 거보다 그냥 무던무던하니 서로 성향 존중하고 그런 사람이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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