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진단은 나왔어. 업체 끼고 하는 게 아니라 fm 대로 병원 가서 뇌파 검사 이것저것 다해서 검사비로만 한 70 쓴듯... 뇌파검사에 청력검사 등등..
a 업체는 병원에서 연계해준 곳인데 건강 보험 공단에서 설명해준 거랑 다르게 보청기 차액만 지불하는 게 아니라 완납 후 지원금 주는 형식 그리고 우리가 계속 병원에 가야 됨. 할머니가 거동이 불편하셔서 휠체어 이용하시는데 내가 할머니 모시고 다니는 거라 진짜 너무 힘들어.. 트렁크에 휠체어 넣었다가 뺐다가 난리도 아님.. 주차도 힘들고..
b 업체는 노인정에서 할머니가 추천 받은 곳인데 검사도 여기서 했으면 30만원에 끝낼 수 있었을 듯..? 암튼 여기는 차액만 지불하면 되고 시간 약속 잡으면 할머니 집 앞까지 모시러 왔다가 보청기 하고나서 다시 데려다 준대
익들이라면 어떤 곳에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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