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년 제대로 용돈도 안드리고 맘에 안들어 울엄마 몸은 늙으면 돌아오지 않는다고 황혼 육아하는 할미들 불쌍해 그러면서 뭔 돌잔치는 몇백씩하는 스튜디오 빌려서 무리해서 하고 옆에서 보는데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