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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위형제가 소위 말하는 영재고 엄마도 머리 좋으신 편이고 부심 있으셔

어릴때 내 학년보다 이른 선행학습 수학문제를 엄마랑 나란히 앉아 풀었는데 맨날 못해서 혼나고 울고 너무 하기 싫으니까 문제지를 어디 숨겼던 기억이 나

그러려니하고살았는데 다 이렇게 산 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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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울 엄빠는 공부하라고 한 번도 강요하신 적 없긴 해....!!! 난 걍 하다보니 알아서 하게 된 케이스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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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집도 있구나 딴세계 이야기 같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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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엉!! 뭔가 쓰니네 집은 부모님도 공부 잘하시고 공부의 중요성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그런가봐!! 난 시골 출신이라 그런가 내 주변 애들은 거의 다 프리하게 자람ㅋㅋㅋㅋ 물론 여기도 부모님이 공부하라고 강요하는 집은 있지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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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약간 영재교육 받았던 당사자인데 ㅇㅇ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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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쓰니는 영재교육 성공했어? 이런질문 좀 그런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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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ㄴ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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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ㅇ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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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어렸을때 초딩 고학년 되도록 구구단도 못 외워서 나 울때까지 새벽마다 깨워서 가르치셨음 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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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ㅜ 난 그냥 평범했엉..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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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빠한테 배우진 않고 손위형제한테 배우다가 개스트레스 받아서 운 적은 있음 공부는 가족한테 배우는 거 아닌 거 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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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웅 초등학생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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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시험 한 개만 틀려도 엄청 혼났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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