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때문에 스트레스야
약도 안먹고 누가 본인한테 뭘했다고 함
(엄마 주변사람들이 본인 세포 팔아먹었다는
이상한 소리만 해대)
집에서 저러면서 몇년동안
저러는데 내가 자살하고 싶다ㅡ
정신이 아픈데 약도 안먹고 가족들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어...
웃긴건 집도 안나가
억울하시대...도대체 뭐가 그렇게 억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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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때문에 스트레스야 약도 안먹고 누가 본인한테 뭘했다고 함 (엄마 주변사람들이 본인 세포 팔아먹었다는 이상한 소리만 해대) 집에서 저러면서 몇년동안 저러는데 내가 자살하고 싶다ㅡ 정신이 아픈데 약도 안먹고 가족들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어... 웃긴건 집도 안나가 억울하시대...도대체 뭐가 그렇게 억울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