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언니 얘기인데 진짜 이해가안가.. 지금 심지어 언니 살던 자취방에 그 남자애 데려와서 같이 살고있음
남자애 고졸에 그냥 물류랑 배달일 하던애고 군대는 면제인듯? 저번에 실제로 한번 봤는데 애는 착하고 애교도 많은 거 같은데 몸에 이레즈미도 있고 다른쪽도 타투 겁나많더라.. 진짜 편견가지긴 싫은데ㅠ
우리언니도 나이에 비해서 좀 애같은 면이 있어서 잘맞는건지 잘사귀고있음.. 사귄지는 얼마 안됐지만
남자애는 백수고 가끔 알바 나가는정도라 데이트 비용도 언니가 거의 다내고 걍 얹혀사는느낌이더라고
난 27살인데도 저런 23살 못만날거같은데.. 그래도 언니가 좋다는데 걍 흐린눈으로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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