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홍원빈 선수의 계약에 대해 멕시칸리그의 경우는 협정이 맺어져 있지 않아 구단이 제도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선수 자신의 선택이었고, 추후 KIA로 돌아온다거나 그러한 논의는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제도상 갈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는 있다고 합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March 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