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아직 젊은 편이지만 모아둔 돈도 없고 박봉인 직종이라 돈 모으기도 힘들다.. 최소 3-4년 후에나 그나마 돈 모으거 대출 땡겨서 뭐 개인사업을 하지 않는이상 성장의 한계가 너무 분명한 직종임 승진 뭐 이런 개념도 거의 없고 주변사람들도 가족 제외 다들 알바라고 봐 정확히 따지면 알바는 아니지만 인식 자체가 그래서 그나마 덜 무시당하는 게 친구가 퇴근을 알바 끝났어?라고 물어보는 거야 왜냐면 걔는 걍 ㄹㅇ 일 끝났냐는 뜻이지 날 무시하진 않는데 다른 사람들은 대놓고 무시하고 한심하게 보거든 죽고싶은 정도는 아닌데 사회생활 안하고 살 수 있는 부자 아니고서야 무조건 사람들하고 섞여서 살아야하는데 나를 너무 낮고 한심하고 없는 사람으로 취급해서 사실이긴 하지만 ㅠㅜ 누가 잘 살고 잌ㅅ다고 위로해줘도 현실은 다른 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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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