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능력과 별개로 미식가 기질이 있어서 파인다이닝, 고급 일식집 이런거 엄청 가고 싶어함
파인다이닝 3주전 마음먹고 한번 처음 갔는데 미식가인 나에게 너무 천국 같은 곳이였음. 거기다 대접 받는 느낌도 들고.
다른 유명식당들도 비싸서 손 덜덜 거리면서 먹는데 그 식당은 갈 기회 놓치면 후회할것 같아서 갔더니 그날 이후 맛들이면 무서운 취미에 빠진 기분듬
다른 사람들은 그 돈으로 어딜 몇번 가겠다 이러는데 나는 돈 모으면 다이닝 한번 가고싶음. 셰프의 의도파악, 맛분석 하는게 너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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