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52351003?category=1
지금은 절연한 친구 어머니가 날 볼 때마다 “넌 쌍수 좀 해라~”라고 하셨는데 당신 딸 성형시킨 걸로는 만족이 안되셔서 나한테도 그러셨나 싶다;
정작 친구라는 애는 옆에서 내가 이해하라며 깔깔 웃는 걸 보면서 참 닮았다…싶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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