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평소에 사람들 표정이나 말투에 민감하게 받아드려서 누구보다 파악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화장실이나 홀에서 자꾸 시선 느껴져서 쳐다보면 나를 먼저 알아보고 엇.. ㅇㅇ인가? 하는 듯한 느낌보다 아 얘가 걔구나 ㅋㅋ 듯한 표정이였거든
속으로 아 왜자꾸 거울너머로 날 쳐다보지 싶다가 나중엔 아 못생긴게 개짜증나게 쳐다보네 왜저래 했는데 역시 좋은 뜻으로 쳐다본게 아니였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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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평소에 사람들 표정이나 말투에 민감하게 받아드려서 누구보다 파악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화장실이나 홀에서 자꾸 시선 느껴져서 쳐다보면 나를 먼저 알아보고 엇.. ㅇㅇ인가? 하는 듯한 느낌보다 아 얘가 걔구나 ㅋㅋ 듯한 표정이였거든 속으로 아 왜자꾸 거울너머로 날 쳐다보지 싶다가 나중엔 아 못생긴게 개짜증나게 쳐다보네 왜저래 했는데 역시 좋은 뜻으로 쳐다본게 아니였어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