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일정이고 점심에 비행기 타고 한국 갈 예정인데 너무 힘들었음
일정표 보내드렸는데 계속 나한테 이제 어디가냐고 물어보심 ㅠㅜ사촌동생도 같이 갔는데 나 혼자 길찾고 돈 계산하고 통역하고 정신없는데 뭐만하면 찾아보지고 않고 물어보심
빨리 가야되는데 자꾸 중간에 멈춰서 사진찍고 구경하느라 일정 늦어지고
자꾸 이모랑 사촌동생 뭐 하는 거 기다려주는 상황 오니까 그게 싫어서 쇼핑할 때 찢어져서 하자고 하니까 싫다고 해서 또 한참 기다리고 🥲
다음에는 엄마랑 둘이 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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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보문고도 심각성 인지하고있다는 번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