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피방이나 당구장 같은 데 가면서 겸사겸사 알바 얼굴 보러가는 그런 느낌 누나 이뻐요 이런 거 말고 ㄹㅇ 그냥 카페 직원일뿐인 사람을 사귀고싶은 마음으로 좋아하고 가까워지고싶다 생각할 수가 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