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알아들었나 지금 등교했다고 사진보내더라 ㅋㅋㅋㅋ엄마도 늙어서 이제 안혼내가지고 학교 3월초반부터 출결 안좋다고 걱정이였는데 알아들어서 다행이다;;학교에 친구도 많은녀석이 학교를 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