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빠랑 이혼하고 혼자 사는데 이제 의지할 데도 없고 평생을 같이 살다가 혼자 사니까 아빠가 아무리 힘들게 했더라도 암튼 혼자 사는 건 첨이니까..
원래도 너무 착해서 나한테 화도 한 번 안내고 우유부단하고 결정 아예 못해서 남들이 하자는 거 하는 게 편한 사람인데 자기주장 하나도 없고ㅠㅠ
혹시나 사기 당하고 이상한 종교에 빠지거나 이상한 남자 만날까봐 개걱정된다 진짜 ~~~~~~~~~~~~~~ 어휴
엄마가 너무 착해도 문제임 ㅠ 차라리 좀 야물딱지고 생활력 강하고 좀 억센 아줌마면 걱정도 안될텐데 .....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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