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요청사항도 흘린듯 듣고 걍 빨리 만들고 다음 파트 넘김 그리고 말투 사나움
후자는 손님이 얘기하는거 최대한 적용해서 만드느라 그리 빠르진 않음 말투는 친절한 톤 유지
솔직히 난 후자가 낫다 생각하는데 같은 파트인 애가 날 답답하게 생각함..;
눈앞에 손님만 좀 줄서있으면 막 급하게 휘몰아치듯이 손님 받아서 말투도 좀 사나움
그래도 빨리 만들어주는 게 더 낫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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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는 요청사항도 흘린듯 듣고 걍 빨리 만들고 다음 파트 넘김 그리고 말투 사나움 후자는 손님이 얘기하는거 최대한 적용해서 만드느라 그리 빠르진 않음 말투는 친절한 톤 유지 솔직히 난 후자가 낫다 생각하는데 같은 파트인 애가 날 답답하게 생각함..; 눈앞에 손님만 좀 줄서있으면 막 급하게 휘몰아치듯이 손님 받아서 말투도 좀 사나움 그래도 빨리 만들어주는 게 더 낫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