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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2

그래서 괜히 아빠가 미웠거든

사실 지금도 저 얘기 들으면 미워

엄마도 당연히 이해 하시지만서도 

엄청 울어서 옆집 1층집에서 올라올 정도로 애가 우는데도 너무 심하게 코골면서 자니까

내가 너무 울어재껴서 맨날 밖에 포대기에 업어사 돌아다니셧단 얘기 듣고

진자 죄송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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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 잘하면 되자너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장 힘들 때 혼자셨다는 얘기가 너무 사무치게 슬펐어ㅠㅠ
아빠가 미워 원망스러움..잠많은 거 나더 그러니까 이해하지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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