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괜히 아빠가 미웠거든
사실 지금도 저 얘기 들으면 미워
엄마도 당연히 이해 하시지만서도
엄청 울어서 옆집 1층집에서 올라올 정도로 애가 우는데도 너무 심하게 코골면서 자니까
내가 너무 울어재껴서 맨날 밖에 포대기에 업어사 돌아다니셧단 얘기 듣고
진자 죄송해지더라..
|
그래서 괜히 아빠가 미웠거든 사실 지금도 저 얘기 들으면 미워 엄마도 당연히 이해 하시지만서도 엄청 울어서 옆집 1층집에서 올라올 정도로 애가 우는데도 너무 심하게 코골면서 자니까 내가 너무 울어재껴서 맨날 밖에 포대기에 업어사 돌아다니셧단 얘기 듣고 진자 죄송해지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