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간호사하다가 승무원 지원해봤는데 운좋게 최종면접까지 감 근데 넘 정보가 없어서 잠깐 승무원학원, 원데이클래스 다녔는데 거기서 만난 20대후반 사람들 거의 그나이까지 알바만 하더라 아니면 비서,경리 분들이 거기서 봤던 최고커리어였음 그리고 얼굴 관리 받고 승무원학원,헤메에 돈쓰느라 부모님돈으로 한달에 몇백만원씩 쓴다고 하고.. 근데 되게 자기 삶들에 만족하는 거 같아서 놀라웠음 너무 꽃밭들 느낌이어서 ..ㅋㅋㅌㅌ당연히 안 그런 사람도 엄청 많은 건 앎 뭔가 하나만 생각하면서 매진하는게 어케보면 엥스럼기도하고 대단하기도하고.. 승무원판에 이런게 좀 심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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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