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나 빤히 쳐다보는데와 뚱뚱하다 뚱뚱하다~!~! 이러는 거임 ㅋㅋㅋ......애기 엄마가 죄송하다곤 하는데진짜 기분 나빴음......뭐 애도 알고 한 말은 아닐 것 같아서 뒤에는 그러려니 하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