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계정에 걍 스토리로 아직 미출시 제품 올렸는데 “왜 안 팔아주는거임? 왜 혼자만 가지는거임?” 이렇게 답장와서 그동안 디엠한거 쭉보니까 그냥 고객 같아
그전까지는 존댓말로 사장님 이거 언제 나올까요? 이렇게 문의주시거나 상품 진짜 좋아요! 이렇게 후기 남겨주심
근데 갑자기 반말하셔서 당황스러워서
“왜 반말하시는건가요?… 제 지인이셔서 그러시는거예요?” 여쭤봤는데 내적친밀감 생겨서 자기도 모르게 장난쳤다고 죄송하다고 답장옴…
그래서 아 네 주의해달라하고 친구한테 말했는데 친구가 걍 드립인거 같은데 뭘 그렇게 진지하냐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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