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한테 욕하거나 소리지르거나 하지는 않음 오히려 말투는 다정한 편이고 맛있는 것도 사다주거나 용돈도 줌 늦으면 조심히 들어오라고 연락도 꼬박꼬박함 근데 일 안다니고 술만 마시는 날이 많았음 초중딩 딸한테 병원간다고 구라쳐서 돈 빌리고 술마시고....딸 생일도 몰라서 생일 챙겨준 적 없음 교육,진로에도 관심없어서 알아서 하라고 하고 모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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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한테 욕하거나 소리지르거나 하지는 않음 오히려 말투는 다정한 편이고 맛있는 것도 사다주거나 용돈도 줌 늦으면 조심히 들어오라고 연락도 꼬박꼬박함 근데 일 안다니고 술만 마시는 날이 많았음 초중딩 딸한테 병원간다고 구라쳐서 돈 빌리고 술마시고....딸 생일도 몰라서 생일 챙겨준 적 없음 교육,진로에도 관심없어서 알아서 하라고 하고 모르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