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인데 하던 일 안하고 직무 바꾸고 싶은데 정작 하고싶은 건 없어
지금 아니면 또 언제 가보나 싶으면서도 내 주변 또래보면 다 자리 잡아서 4-5년차에 결혼준비까지 척척하는 거 보면 나만 너무 철없이 사는 것 같고
부모님은 빨리 취업하라해서ㅠ 내 인생 내 맘대로 사는 거 겠지만 아미새, 엄미새라 눈치가 너무 보여
|
20대 후반인데 하던 일 안하고 직무 바꾸고 싶은데 정작 하고싶은 건 없어 지금 아니면 또 언제 가보나 싶으면서도 내 주변 또래보면 다 자리 잡아서 4-5년차에 결혼준비까지 척척하는 거 보면 나만 너무 철없이 사는 것 같고 부모님은 빨리 취업하라해서ㅠ 내 인생 내 맘대로 사는 거 겠지만 아미새, 엄미새라 눈치가 너무 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