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56인 난쟁이인데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아우라가 안생김.. 우리 할머니가 165정도 되셔서 옛사람 치고는 크신 편이거든 163정도는 되어야 나이들어도 뭔가 뭘 입어도 태가나고 좀 그런거같음..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