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되게 활발하고 뭐든 하는 거 좋아하고 도전하는 거 좋아하고 한군데 못있고 그래서 항상 다른 지역 가고 다른 나라 내 힘으로 가서 살고 그랬었는데
이제 서른 되니까 뭐든 귀찮음이 먼저다............ 집안이 괜찮다면 상관없겠지만 모은 돈도 없는데 도전하고 싶어도 섣불리 하지 못하고
생각도 그렇게 멀리 뻗어가지 않고.. 예전에는 내가 고생해도 성공하고 싶단 마인드였는데 이제 건강도 어릴 때만큼 좋지 않으니까 체력도 안되니까 더더욱 진취적으로 뭔가를 해보기 힘든듯....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역마살 실제로도 있고 인생이 완전 역마였는데 나이 드니까 아 이제 쉬고싶다....... 아니 뭔갈 해보고 싶어도 발이 안 떨어짐..큐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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