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어제 본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가 있었는데요.
어떤 회사 사장인 남편을 둔 아내랑 딸이 있었는데요.
사장인 남편이 딸 피아노 선생님이랑 바람피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내분이 당장 가서 남편한테 따지고 그리고 피아노 선생 잡아서 헤어지게 만들고
그래도 딸도 있어서 이혼하지는 않고 한 번만 남편 용서하고 다시 잘 살아보기로 했다는데,,,
미국 출장 가서는 그 피아노 선생이랑 다시 바람피워서 둘이서 살림 차렸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는모르는 사이에 무슨 서류 조작을 다 해놔서 하마터면 재산 뺏길뻔했다나 뭐라나..
그런 내용이었어요.
그런데.. 보통 바람피우는 건 못고치겠죠;? 들키면 어떻게 될지 뻔한데
게다가 위에 경우에선 한번 용서해줬는데도 또 바람 피우고
뭐.. 바람피우는 사람 이란게 결국엔 뻔한가요? 들키더라도 별로 상관없다는 그냥 재미 보고 싶다는 그런 심리?
만~약에 저도 저런 상황을 보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될지 참고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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