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불안장애랑 우울증으로 1년을 치료받았거든.
근데 그때는 내 정신이 죽어나가는 거에 급해서 보험 생각을 아~~예 안했어
나중에 보니까 정신과 치료내역이 있으면 유병자 보험 아니면 가입 불가라고 하더라고.
아니면 5년 동안 치료 내역이 없다는 조건으로 일반 보험 심사 가능하다곤 들었어.
유병자는 불리한 부분이 있다 그래서 일단 5년은 참고 안가려고 했는데 완치 판정 받고 1년 반만에 다시 정신증이 도져서ㅠㅠ
병원에 가고 싶은데... 안가도 죽을 정도는 아니니까 4년만 참지 싶기도 하고
혹시 정신과 다닌 이후에 보험가입한 익인이 있니? 유병자 보험이라도
경험 나눠주면 고맙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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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