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애인는 차로 한시간 대중교통 한시간반 애인 자취
90%는 내가 금욜퇴근하고 대중교통으로 감 주말붙어있고 일욜에도 애인집에서 자고 출근 이유는 안데려다주고 나도 일요일에 전철타고 집가기 힘들어서
근데 애인이 요즘 당근에 빠져서 이것저것 다 삼 무료나눔같은것도 안필요해도 다 가져오고 그래서 집에 짐이 엄청 많아짐 아파트인데 투룸에거실 24평?정도되는 집인데 현관부터 시작해서 거실까지 짐때문에 주방에 서있을자리도없음 베란다가는것도 거실에 당근에서 가져온 쇼파가 떡하니 차지해서 돌아다니기가 싫을정도 게다가 진짜 게을러서 내가 청소안하면 절대 안함
내가 어제부터 계속 짐도 좀 치우고 청소하자랬는데 힘들다고 미룸 오늘 밖에 나갔다가 (볼일있어서 한시간거리) 돌아오는길에 너무 피곤하다그러고 집에 오자마자 낮잠 자려하길래 좀만 자고 일어나서 청소하자했음 알겠다하고 안일어나길래 계속 깨움 결국 깨서 청소하는데 난 너무 짜증이 나는거임 맨날 나보고 오라하면서(지 말로는 안그런다는데 맨날 내가 가는게 익숙+당연해보임 우리 동네로 오라하면 모텔비는 내가 내래^^ 돈 많이 나간다고ㅋ) 집더러운거 싫어하는거 알먄서 진짜 서이ㅛ을자리도 없이 저렇게 만들고ㅠ 하 그래서 내가 잔소리를 좀 함 그랬더니 그렇게 보기싫으면 내가 하래 그냔 청소를 안하면되는건데 뭘 그렇게 잔소리하고 짜증나게라냐는거임
하…….. 나 청결도 예민한 사람아님 굳이 따지자면 더러워도 딱히 신경안쓰는데 심해도 너무 심한데 지네 집이니까 청소가지고 내가 할말이없아야되는건가..?

인스티즈앱
마케팅 종사자들이 가장 부러워한다는 연예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