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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0
요새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가 좀 아프다 하니깐 친구가 왜 스트레스받는데? 이러는데 대충 알지않나 이런거까지 말해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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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그러게...근데 그 친구는 뭔가 다 들어주고 싶었던거아닐까?.. 말해봐 이런 느낌?.. 내가 너무 좋게생각하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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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느낌이었나 스트레스 받을일이 뭐가 있어 느낌이었는데 사실 본문 저 말도 정확히 기억안남 걍 후자의 느낌이라 그렇게 느끼고 말아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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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면 그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한지를 머리로만 알지 제대로알진 모르니까..... 머리론 공감하지만 말 안하면 모를 수도 있을 거 같기는 해 내가 아마 지금 제3자라 이해 되눈 걸로 보이기도 하고 내가 너의 상황이었다면 너처럼 서운한 마음 들었을 거 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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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잠깐 까먹은걸수도 있긴해 남일이니깐 뭐 이해는함.. 걍 뭔생각이었나가 급 궁금해져서 그렇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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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부모님 소천하신 거 진짜 마음 아프겠다.... 인간이 받을 스트레스 중 두 번째로 큰 고통이 부모님 사별이라고 하던데 진짜 힘내고 밥 잘 챙겨 먹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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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돌아가신거보다 아픈게 더 스트레스 받더라.. 아픈거 보고있으면 진짜.. 아프면 살아있는게 지옥이야 건강이 최고지 뻔한소리긴한데 글구 느닷없이 아프구 그런듯.. 예고없이 나도 3년전엔 이런글보고 걍 넘겼는데 내 일이 되버림 사는거 좀 부질없드라 하루하루 행복하게 사는게 최고인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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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 주무시듯이 가신 것 아니고 편찮으셨구나...... 옆에서 지켜보는 거 속상하지 몸이 건강해도 치매 걸리신 우리 외할머니 분명 해맑고 건강하심에도 불구하고 보기만 해도 너무 속상한데 몸 편찮으시면 진짜 너무너무 속상할 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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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 돌아가신게 원인이라고 생각을 못하니까 그런거 아님?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니까 다른 원인이 있나보다 하고 물어본거겠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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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긍까 내말이 부모님 돌아가시고 한달있음 스트레스 안받고 바로 괜찮아지는게 상식이 아니잖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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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 돌아가셨다=슬프다 라고 생각했던거 아닐까 힘든시기인거 아니까 스트레스라고 하니 다른일이 있나 하고 얘기들어주려고 물어본거 아닌가 한거임 너도 힘든상황이니까 더 예민하고 안좋게 들리는거 아닌가싶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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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슬퍼서 머리 아팠다고 하기도 이상하지않나 뭐 생각이 다 다르니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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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눈치가 없는 친구면 그냥 다른친구한테 털어놔 아니면 저 친구한텐 직접적으로 말해보던가..네 말대로 사람마다 생각도 다르니까 이정돈 상식 아닌가 하면서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저 일 아니어도 충분히 아직 힘들때잖음 잘 견뎌내면 좋겠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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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그런건 아니고 걍 먼 생각이었나 궁금해서 그런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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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비슷한 일로 1년넘게 고생했는데
친구들 대부분 걱정하는 느낌으로 물어보긴함
혹시라도 다른 스트레스 요소가 있나?하는 늨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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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미 슬프고 괴로운건 깔고가는거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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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를수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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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 경험상 친구들은 그렇게까지 사려깊지 않더라
나도 그래서 그냥 내 마음 잔잔해지고 좀 살거같을때까지 연락안했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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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가 지금 심신이 지쳐있는게 느껴진다 좀 푹 쉬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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