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잘못한 거 앎
그치만!
전화 다 제때 받았고, 사람들이 나 부르는 소리 한 번도 놓친 적 없음
귀마개 낀 이유: 같은 사무실 쓰는 타팀 팀장이 5초에 한 번씩 기침하고 남는 시간에는 가래 끓는 소리를 정말 미친듯이 냄...이거 두 달 동안 듣다가 정신병 올 거 같아서 겨우 귀마개 끼고 참고 있음(귀마개 껴도 뚫고 들어올 정도로 크게 냄)
정말 과장 하나도 안 보태고 10초에 한 번씩 계속 내니까 하루에 몇 백번, 몇 천번을 저 소리를 들어야 돼...ㅠㅠ 진지하게 저 소리 때문에 퇴사 고민할 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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