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000일 앞두고 있는데 권태기 온지가 꽤 됐음.. 같이 있으면 웃기고 재밌긴 하거든? 근데 그 웃길때만 잠깐이지 스킨십이나 애정표현이 남친이 해주는만큼 안나옴.. 데이트할때 계속 무표정으로 하게 되고..
권태기도 나만 온 것 같아서 극복하려고 여행도 가자고 해서 가보고 했는데 그때만 잠깐 재밌고 한두달 지나니까 똑같아졌어. 데이트할때 태도로 티 안내느라 노력했는데도 요즘 들어 남친이 왤케 웃음이 없냐고 자기 뭐 잘못했냐 물어보는데 티 안날 수가 없구나 싶더라.. 미안해서 어케말하지 하...

인스티즈앱
걷는 것도 연기력이 필수인 이유 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