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어봐야 그 사람이 있어 즐겁고 그 사람이 없어서 공허하고 슬픈게 아니라
어딘가 같이갈 존재가 없어졌다는 공허함만 있을 뿐이고
친구건 연인이건 가족이건 사람이란게 알아갈수록 기쁨을 주는 존재보단 실망감과 갑갑함만 준다 느껴지는 익들 있니?
왜 그런거 같니?
|
같이 있어봐야 그 사람이 있어 즐겁고 그 사람이 없어서 공허하고 슬픈게 아니라 어딘가 같이갈 존재가 없어졌다는 공허함만 있을 뿐이고 친구건 연인이건 가족이건 사람이란게 알아갈수록 기쁨을 주는 존재보단 실망감과 갑갑함만 준다 느껴지는 익들 있니? 왜 그런거 같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