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장애인중에서 주차구역에 댈 수 있는 장애인이거든?
말도 어눌하고 말안해도 걷는것만 봐도 아 저 사람은 다리가 불편하구나 라고 한눈에 알아
근데 누가 두 구역을 잡고 주차 해놨길래 아빠가 클락션 울렸는데 보니까 주차표지가 없다고 하더라고
그 차는 아빠가 클락션 울려서 급하게 뺴서 다른데에 주차하고 우리도 뺀 자리에 주차를 했지
볼일 다 보고 다시 내려왔는데(2시간 가량 지났고 그 사람들은 술을 먹은 듯해) 아까 그 차에 탔던 사람들이 우리 차 옆에 있는데
파란색으로 장애인주차구역으로 뭐 어쩌고 벌금 얼마 막 써있는거 보고 있더라고
우린 차를 타야 하잖아? 4명이 오는걸 떡하니 보면서도 안비키는거야 그래서 내가 죄송한데 저 차좀 탈게요 라고 해서야 비키드라고
그거보고 아 취했구나 했었는데
조용히 그러더라
아 걸으면서 무슨 장애인구역에 차를 대
ㅋㅋㅋㅋ 맘같아선 아까 신고할걸 싶더라 ㅋㅋㅋ 우리가족은 주차구역 앞에 대도 벌금이 나오는걸 모르는 사람이 좀 있긴 해서 그냥 뭐든 바로 비키면 신고 안하거든
후회 한다 지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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