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공부 좀 치열하게 한번 해볼껄 그랬나 생각이듬 공부를 열심히 해서 명문대에 갈껄 이게 아니라 그냥 공부를 해서 나한테 맞는 공부법을 찾고 공부에대한 습관을 들였어야 했나 싶다 나는 내가 공부를 못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안한것같아… 남들은 모범생이라고 생각하지 ㅋㅋㅋㅋ 그냥 안했어 그 흔한 자격증을 따는것도 나는 너무 힘들고지문을 읽는것도 계속 반복적으로 읽어야 이해가 될까말까임 이것때문이 자꾸 포기하게 되는것도 있어
나는 전문대 시디과를 나왔어 내 주변에는 동기들 뿐이고 그냥 20대에 절반 이상은 동기들과 대화하거나 지냈을 정도로 지냈음 근데 최근에 내가 어떤 부트캠프 같은 과정을 하나 들었는데 거기 있어보니까 서울쪽 4년제 나온 친구들이 많더라고 물론 내 기준 좋은대학이지만 서연고서성한 뭐 이런 높은 곳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걔네들은 보법이 다름 ㅋㅋㅋ 자격증 하나 시작하면 공부를 시작하는데 일단 집중도가 확실히 다름 난 그걸 보고 머리가 띵하드라 물론 걔네들도 공부가 너무 싫다 난 공부를 안했다 이런 말 하지만… 그래도 뭔가 나랑은 다름 결국 한달만에 자격증 다 따고 토익은 아니지만 토스도 따고 암튼 그친구들한테 많이 배웠던것같아…ㅋㅋㅋㅋ
공부가 인생에 전부는 아니라고는 생각하는데 공부가 인생에 도움이 된다고는 최근에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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