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이 엄청 많이 월북했는데 판소리 이런거 김일성이 듣기싫다고해서 1970년대에 소실됨
그래서 문화유산 오히려 이쪽에서 계승하는 중이래 그 일을 이북도지사들이 하는거고
고려청자 같은 도자기들도 김정일때 중국 일본에 팔아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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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이 엄청 많이 월북했는데 판소리 이런거 김일성이 듣기싫다고해서 1970년대에 소실됨 그래서 문화유산 오히려 이쪽에서 계승하는 중이래 그 일을 이북도지사들이 하는거고 고려청자 같은 도자기들도 김정일때 중국 일본에 팔아버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