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아니더라도
그냥 탄탄한 직장 부모밑에서 자라고싶음..
엄마 주부
아빠 건설현장(일용)이라 세상사는것도 모르고..
그냥 시골사람…. 그자체,,, ㅠ 먼가 부모님한테 느끼는게 없어…
핸드폰 사용도 몰라서 맨날 내가 알려줘야되고 하
나 회사 힘든것도 이해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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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니더라도 그냥 탄탄한 직장 부모밑에서 자라고싶음.. 엄마 주부 아빠 건설현장(일용)이라 세상사는것도 모르고.. 그냥 시골사람…. 그자체,,, ㅠ 먼가 부모님한테 느끼는게 없어… 핸드폰 사용도 몰라서 맨날 내가 알려줘야되고 하 나 회사 힘든것도 이해못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