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측 문제로 이혼하고 자식 두명이랑 같이 살고 있었는데 남자 새로 만나서 몇년 전에 집 경매로 날리고 사촌오빠 명의로 청년주택인가 그거 신청해서 같이 살다가 사촌오빠가 자취 시작해서 사촌언니 명의로 청년주택 해서 사촌언니랑 같이 살고 있거든? 근데 그 남자를 아직도 만나고 있어 심지어 최근에는 그 남자 가게에서 일도 종종 도와주고 있음 더 환장하겠는건 주위에서 사기꾼이라고 하는데도 그런사람 아니라고 함 사촌오빠가 그 남자랑 둘이 만나서 이야기도 나눴다는데 무슨 이야기 나눴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그만 만나라고 하지 않았을까 싶음 그리고 사촌언니도 문제인게 6년정도 무난하게 잘 다니던 직장을 이모의 입김으로 인해 그만두고 이직을 했는데 이직한지 1년이 넘었는데도 계속 실수하고 동료와 갈등까지 있어서 이모가 찾아가서 잘좀 부탁한다고 함 근데 결국 못버티고 최근에 그만 뒀는데 이모는 자기가 왜 그때 이직하라고 했는지 후회한다고 하고있고 사촌언니는 당분간 실업급여 받으면서 쉴거라고 했는데 이모가 또 닦달을 하는지 면접보러 다님 사촌언니는 본인 의지대로 하는게 없어 이모가 통장도 관리하고 위치추적 어플 깔아서 어딨는지 보기까지함 참고로 이모는 지금 가릴 처지가 아닌데도 자기가 원하는 일만 하려고함 그마저도 몇년 전부터는 직장을 구하는거 같지도 않음 오로지 사촌언니가 가 벌어오는 200 조금 넘는 돈으로 생활비에 공과금에 집 대출인가까지 내고있음 볼때마다 답답해서 사촌언니도 빨리 집에서 나오라고 하고싶지만 사촌언니 돈으로 이모가 놀러다니기까지 해서 모아놓은 돈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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