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앞에 사람 바글바글한 곳에서 여자가 남자 목에 거의 매달려서 뽀뽀하고 염병떨다가 신호등 바꼈는데 길을 안 건넘. 계속 거기 서서 그러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걔네 피하면서 겨우 지나가고. 결국 어떤 아저씨가 빡쳐서 고함질렀는데도 우웅 오빠 무서워. 우리 아기 무서워? 이러더라. 진심 지금껏 인터넷 썰들 구라인줄 알았어. 의심해서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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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앞에 사람 바글바글한 곳에서 여자가 남자 목에 거의 매달려서 뽀뽀하고 염병떨다가 신호등 바꼈는데 길을 안 건넘. 계속 거기 서서 그러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걔네 피하면서 겨우 지나가고. 결국 어떤 아저씨가 빡쳐서 고함질렀는데도 우웅 오빠 무서워. 우리 아기 무서워? 이러더라. 진심 지금껏 인터넷 썰들 구라인줄 알았어. 의심해서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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